대한민국 축구 팬들을 위한 큰 경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10월 15일,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경기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저녁 8시에 열립니다. 이번 경기는 대한민국 축구 팬들이 기다려온 중요한 경기로, 관심이 뜨겁습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번 이라크전 예매에 대한 입장권 판매가 10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은 PlayKFA 웹사이트 및 새로 출시된 PlayKFA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하나원큐석에 해당하는 일부 좌석은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티켓 예매 일정과 방법
PlayKFA VIP 회원 대상 선예매
- 시작일: 10월 7일 오후 7시
- 구매 가능 수량: 1인당 2장
일반 예매
- 시작일: 10월 8일 오후 7시
- 구매 가능 수량: PlayKFA 계정 1개당 최대 4장
이라크전 예매 좌석 및 가격 안내
경기 관람 좌석은 1등석, 2등석, 3등석, 레드석, 휠체어석으로 나뉩니다.
- 1등석: 12만원, 9만원
- 2등석: 4만원, 5만원, 6만원
- 레드석(응원석): 4만원
- 3등석: 3만원
만약 온라인 판매로 매진이 되지 않을 경우, 현장 판매가 10월 15일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용인미르스타디움 매표소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휠체어석은 현장 판매와 유선 판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이라크전 예매 티켓 구매를 위한 팁
- 선예매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PlayKFA VIP 회원은 더 빠르게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 인기 좌석을 먼저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예매 시작 시간에 맞춰 인터넷 환경을 미리 점검하고, 원활한 접속을 위해 PlayKFA 계정에 미리 로그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만약 온라인에서 티켓을 구하지 못한 경우, 현장 판매를 노려보세요. 매진이 되지 않았다면 당일 경기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